“너만 아니면 돼” 우연히 카페에서 운명의 상대를 만나고, 오해하고, 미워하다 시간이 흘려 우연히 지인과의 자리에서 다시 만나는 남녀. 아직 앙금이 남았는데 연인인척해야 하는 남녀가 오해와 진실 사이를 오가며 펼치는 좌우충돌 로맨틱 코미디. 엠마 스톤 주연의 ‘이지A’를 연출한 윌 글럭이 감독과 공동각본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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